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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2 years ago

이처럼 훌륭한 지혜는 인류 진화 과정 내내 변하지 않았다.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하나의 원칙이었으며 영원히 그러할 이것을 우리의 생활원칙으로 삼지 않으면 안 된다. 우리는 우리 자신에서 벗어나 자발적으로 또 의무적으로 주어야 한다. 왜냐하면 틀릴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.

증여론, 마르셀 모스 p258-2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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